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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물론 스트레스가 모두 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인간의 삶에 없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이며 즐거운 것도 많습니다. 운동경기를 보거나 액션 영화를 볼 때는 긴장으로 손발에 땀이 납니다. 심한 경우 흥분하여 맥박이 빨라지고 숨도 가빠집니다. 분명 스트레스 상황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린 이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즐기고 있는 이상 병이 되지는 않는 것입니다. 문제는 불쾌하고 싫은 스트레스인데 이것이 장기간 지속될 때 신체에는 알게 모르게 병적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대개 다음의 세 가지 변화가 단계적으로 나타납니다.
휴식의 신호 제 1 기
몸이 저항을 나타내는 제 2 기
만병의 원인 제 3 기
스트레스가 한 몫 하는 질병들~